포기하지 마세요!
난임 시술비 지원
대폭 확대
아이를 간절히 기다리는 난임 부부를 위해 서울시가 지원의 문턱을 완전히 낮췄습니다. 소득 기준 폐지는 기본, 지원 횟수도 크게 늘어났습니다.
🏥 주요 변화 (2026년)
- 소득 기준 폐지: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모든 난임 부부 지원
- 지원 횟수 확대: 신선/동결 배아 구분 없이 통합 최대 25회 (건강보험 급여 적용 횟수 내)
- 본인 부담금 지원: 시술 1회당 최대 110만원까지 지원
1. 지원 대상 (서울 거주)
서울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난임 부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. (사실혼 부부 포함)
- 난임 진단: 산부인과/난임 병원에서 '난임 진단서'를 발급받은 자
- 연령 제한: 여성 연령 만 44세 이하 (만 45세 이상은 지원 금액 상이할 수 있음)
2. 시술 종류별 지원
인공수정과 체외수정(시험관) 모두 지원됩니다.
| 구분 | 지원 상한액 (회당) |
|---|---|
| 신선 배아 | 최대 110만원 |
| 동결 배아 | 최대 50만원 |
| 인공수정 | 최대 30만원 |
3. 난자 냉동 시술비 지원
결혼 여부와 상관없이, 미래의 출산을 준비하는 여성을 위한 '난자 냉동 시술비'도 지원합니다.
- 지원 금액: 최대 200만원 (첫 시술 비용의 50%)
- 대상: 서울시 거주 20~49세 여성 (AMH 검사 결과 등 조건 확인 필요)
* 본 정보는 2026년 1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, 자세한 신청 방법은 관할 보건소 모자보건팀에 문의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