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리랜서·자영업자 맘 주목!
서울시
출산급여 90만원 더
직장 가입자가 아니라서 육아휴직 급여를 못 받는 프리랜서, 1인 자영업자 분들 서러우셨죠? 정부 지원금(150만원)에 서울시가 90만원을 더 얹어드립니다.
💰 총 지원금: 최대 240만원
- 고용노동부 지원: 150만원 (기존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)
- 서울시 추가 지원: +90만원
- 합계: 총 240만원 현금 지원
1. 지원 대상
서울시에 거주하는 임산부 중 고용보험법상 출산전후휴가 급여를 받지 못하는 분들입니다.
- 1인 자영업자, 프리랜서, 특수고용노동자 (보험설계사, 학습지 교사 등)
- 단, 서울시 거주 기간 요건 확인 필요 (신청일 기준)
- 유산·사산의 경우에도 임신 주수에 따라 최대 170만원까지 차등 지원됩니다.
2. 신청 방법
보통 고용노동부의 지원금을 먼저 신청한 후, 서울시 지원금을 신청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.
- 1단계: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 신청 (고용센터 or 고용보험 사이트)
- 2단계: 서울맘케어 시스템(seoulmomcare.com)에서 서울시 지원금 추가 신청
3. 구비 서류
- 출산 증빙 서류 (출생신고서 등)
- 소득 활동 증빙 자료 (사업자등록증, 위촉증명서, 소득금액증명원 등)
- 통장 사본
💡 팁
소득 증빙이 어려운 경우가 많으니, 미리 보건소나 다산콜센터(120)에 문의하여 내 직종에 맞는 증빙 서류를 준비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.
* 본 정보는 2026년 1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, 정책 변경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